2008년 06월 13일
순이는 답이 안나오죠.
신해철은 "소녀시대가 개념이 없다? 선배들에 대한 말투? 그런 것은 여러분이 가르칠 일이 아니다.
여러분은 소녀시대 엄마 아빠 매니저도 아니다. 담임선생도 아니다"며
"만약 소녀시대가 행동이 안좋다면 연예계에서 알아서 도태될 것이다"고 말했다.
알아서 도태?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저희는 팬클럽입장이아니라 티비방송,라디오를 보는
시청자로써 눈썹을 찌푸린건데요
과연 어른들이 말을했으면 이런식으로 얘기하셨을까요.
또 팬클럽 간의 충돌에 대해선 "카트엘과 소녀시대 팬클럽이 충돌이 있었다고 하더라. 근데 소녀시대 팬클럽과 충돌이 있었는데 왜 소녀시대를 공격하느냐? 그 것은 팬클럽과 팬클럽 간의 문제다"고 강조했다.
아저씨가 말한 팬수준이 아티스트 수준을대변한다는말
결국 팬클럽이 가수의 얼굴이라는말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습니다
신해철은 잘못된 팬덤문화에 대해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신해철은 "팬들은 방송국을 다니면서 방송국 경비원 AD들에게 손가락질 다니면서 이러저리 뛰어다닌다. 소위 팬질을 한다. 팬질을 할때 가장 큰 볼모로 잡혀 있는 것이 우리 오빠들 욕 안먹일려고다. 이에 억울한 일 있어도 꾹 참고 넘어간다"며 "나도 가수 20년 해봤다. 그 억울한 꼴도 많이 봤다. 지금도 내 팬들에게 '확 질러버리지 그랬니'라고 말하면 '오빠 욕먹일까바 차마 못했다'고 답한다. 그럴때면 가슴이 찡하다"고 회상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가수 욕먹이기 싫어요
왜 당신때문에 제가 좋아하는가수가
개념없고 3류 저질팬클럽을둔 가수가 되어야하는지.
짜증납니다
이어 "여러분들의 행동이 소녀시대에게 수치를 줬느냐? 아니다. 여러분이 대변하던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에게 수치를 준 것이다"며 "팬들의 수준이 자기 아티스트 수준을 대변한다. 팬들은 우리 오빠의 얼굴이고 오빠 수준을 대변한다. 이번 행동으로 아티스트를 대변했는데 통쾌했고 기뻤느냐?. 억울한 점이 있다한들 자기가 자기 오빠 얼굴을 대변하는데 오빠들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 그렇게 행동하느냐"고 쓴소리를 높였다.
팬들의 수준이 자기 아티스트수준을 대변
소녀시대팬들의 수준이 소녀시대수준을 대변하네요.
저희오빠들이욕을먹다니요.
팬클럽을떠나서 시청자입장으로 방송보고 불쾌해서그랬다니까요
또 "같은 시간, 같은 또래 젊은이들은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를 했다"며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던, 잠실경기장에서 야광봉을 들던 나는 가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라 걱정하는 청소년이나 아이돌을 향해 환호하는 청소년들은 자기가 있을 곳에 있고 자기 할일을 했을 뿐이다. 문제는 잘해야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비교가 적절치못한듯합니다.
가치차이가없다..? 이미 차이를두시고 말씀하신듯하네요.
또한 "음악은 사람들 사이를 소통시키고 화해시키고 단합시키며 사랑하도록 가르친다"며 "여러분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섬뜩할 정도로, 증오와 감정과 내 이기주의만 이야기하는 억울함만 토로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기주의? 혹시 편향된 한 기사만 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그런 한쪽입장만내세운 이기적인기사를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마지막으로 "소녀시대 뿐 아니라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가 같은 일을 당했더라도 나는 지금과 같은 말을 했을 것"이라며 "나에겐 소녀시대든 다른 가수든 모두 귀한 후배다"고 덧붙였다.
그런 귀한 당신의후배가수팬들이 당신의 한마디에 상처를받았습니다.
===================================컷-====================================
꼴에 논리적인 척하기는. :-D
어차피 문장공격밖에 못하면서 논리적인 척 해봤자죠.
아니면 한량한 낚시꾼이 뿌려놓은 떡밥일 수도 있겠고요.
(아니 차라리 그 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꾸 우리나라 팬클럽 문화가 어두워지는 것 같아서)
아무렴 어때, 글이 병맛인데 한 번 까는 것도 풍류일세라.
자 이번에도 제가 순이들을 좀 까겠습니다.
==============================리가아제====================================
알아서 도태?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저희는 팬클럽입장이아니라 티비방송,라디오를 보는
시청자로써 눈썹을 찌푸린건데요
과연 어른들이 말을했으면 이런식으로 얘기하셨을까요.
>너는 라디오를 보냐고 하고 싶지만 넘어가고순이들이 그냥 소녀시대가 싫어서 눈살 찌푸리는 걸 시청자로서 눈살 찌푸린다고 합리화 하는 듯합니다. 근데 순이가 어른들이 말을 했으면 그런식으로 얘기 못할걸이라고 말하고 싶은 걸 같은데...
신해철님은 어른들이 말했어도 그렇게 얘기하실 듯.
아저씨가 말한 팬수준이 아티스트 수준을대변한다는말
결국 팬클럽이 가수의 얼굴이라는말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습니다
>자폭하네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가수 욕먹이기 싫어요
왜 당신때문에 제가 좋아하는가수가
개념없고 3류 저질팬클럽을둔 가수가 되어야하는지.
짜증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생긴 3류 저질팬클럽 타이틀을 남 탓으로 돌리는 행동입니다.
그러니까 정치인이 탈세하다 걸려서 구속됐는데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라고 변명하는 거나 같은 짓이죠.
일단 너 자신을 알고 이야기합시다.아, 이런 말 해도 순이들은 의미를 모르지...
팬들의 수준이 자기 아티스트수준을 대변
소녀시대팬들의 수준이 소녀시대수준을 대변하네요.
저희오빠들이욕을먹다니요.
팬클럽을떠나서 시청자입장으로 방송보고 불쾌해서그랬다니까요
>시청자 입장에서 방송보고 불쾌하면 콘서트 깽판쳐놓아도 괜찮습니까?
그리고 저기 굵은글 처리해 놓은 부분 말입니다. 순이가 끝까지 자기네들 이야기인 줄 모르는 겁니까?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하는 겁니까?
또 "같은 시간, 같은 또래 젊은이들은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를 했다"며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던, 잠실경기장에서 야광봉을 들던 나는 가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라 걱정하는 청소년이나 아이돌을 향해 환호하는 청소년들은 자기가 있을 곳에 있고 자기 할일을 했을 뿐이다. 문제는 잘해야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비교가 적절치못한듯합니다.
가치차이가없다..? 이미 차이를두시고 말씀하신듯하네요.
>'문제는 잘해야 하는 것이다.'가 핵심인데 왜 촛줄이랑 야광봉을 비교한 걸로 열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난독증인 듯.
또한 "음악은 사람들 사이를 소통시키고 화해시키고 단합시키며 사랑하도록 가르친다"며 "여러분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섬뜩할 정도로, 증오와 감정과 내 이기주의만 이야기하는 억울함만 토로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기주의? 혹시 편향된 한 기사만 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그런 한쪽입장만내세운 이기적인기사를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이기주의 맞지 않습니까? 소녀시대 싫으니까 소녀시대를 엿먹이자. 이는 결국 자신들을 위해 남의 피해를 신경쓰지 않는 행동이잖습니까. 그게 이기주의지 그럼 이타주의입니까? 그리고 한쪽 입장만 내세운 이기적인 기사를 보고 말씀하신 거 아니냐고 하는데
신해철님이 우습게 보이십니까?
마지막으로 "소녀시대 뿐 아니라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가 같은 일을 당했더라도 나는 지금과 같은 말을 했을 것"이라며 "나에겐 소녀시대든 다른 가수든 모두 귀한 후배다"고 덧붙였다.
그런 귀한 당신의후배가수팬들이 당신의 한마디에 상처를받았습니다.
>그럼 신해철님의 귀한 후배를 욕먹이는 짓을 해대는 카트엘들은 어쩝니까?
=====================================제한효소===================================
결론 : 카트엘 님들이 자꾸 반박하고 억울하다고 소리질러봤자 저만 좋습니다. 포스팅거리 챙기고, 깔거리 넘치고.
그리고 이 글은 그저 [논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순이들이 한심해서 혀차는 포스팅]입니다.
여러분은 소녀시대 엄마 아빠 매니저도 아니다. 담임선생도 아니다"며
"만약 소녀시대가 행동이 안좋다면 연예계에서 알아서 도태될 것이다"고 말했다.
알아서 도태?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저희는 팬클럽입장이아니라 티비방송,라디오를 보는
시청자로써 눈썹을 찌푸린건데요
과연 어른들이 말을했으면 이런식으로 얘기하셨을까요.
또 팬클럽 간의 충돌에 대해선 "카트엘과 소녀시대 팬클럽이 충돌이 있었다고 하더라. 근데 소녀시대 팬클럽과 충돌이 있었는데 왜 소녀시대를 공격하느냐? 그 것은 팬클럽과 팬클럽 간의 문제다"고 강조했다.
아저씨가 말한 팬수준이 아티스트 수준을대변한다는말
결국 팬클럽이 가수의 얼굴이라는말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습니다
신해철은 잘못된 팬덤문화에 대해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신해철은 "팬들은 방송국을 다니면서 방송국 경비원 AD들에게 손가락질 다니면서 이러저리 뛰어다닌다. 소위 팬질을 한다. 팬질을 할때 가장 큰 볼모로 잡혀 있는 것이 우리 오빠들 욕 안먹일려고다. 이에 억울한 일 있어도 꾹 참고 넘어간다"며 "나도 가수 20년 해봤다. 그 억울한 꼴도 많이 봤다. 지금도 내 팬들에게 '확 질러버리지 그랬니'라고 말하면 '오빠 욕먹일까바 차마 못했다'고 답한다. 그럴때면 가슴이 찡하다"고 회상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가수 욕먹이기 싫어요
왜 당신때문에 제가 좋아하는가수가
개념없고 3류 저질팬클럽을둔 가수가 되어야하는지.
짜증납니다
이어 "여러분들의 행동이 소녀시대에게 수치를 줬느냐? 아니다. 여러분이 대변하던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에게 수치를 준 것이다"며 "팬들의 수준이 자기 아티스트 수준을 대변한다. 팬들은 우리 오빠의 얼굴이고 오빠 수준을 대변한다. 이번 행동으로 아티스트를 대변했는데 통쾌했고 기뻤느냐?. 억울한 점이 있다한들 자기가 자기 오빠 얼굴을 대변하는데 오빠들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 그렇게 행동하느냐"고 쓴소리를 높였다.
팬들의 수준이 자기 아티스트수준을 대변
소녀시대팬들의 수준이 소녀시대수준을 대변하네요.
저희오빠들이욕을먹다니요.
팬클럽을떠나서 시청자입장으로 방송보고 불쾌해서그랬다니까요
또 "같은 시간, 같은 또래 젊은이들은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를 했다"며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던, 잠실경기장에서 야광봉을 들던 나는 가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라 걱정하는 청소년이나 아이돌을 향해 환호하는 청소년들은 자기가 있을 곳에 있고 자기 할일을 했을 뿐이다. 문제는 잘해야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비교가 적절치못한듯합니다.
가치차이가없다..? 이미 차이를두시고 말씀하신듯하네요.
또한 "음악은 사람들 사이를 소통시키고 화해시키고 단합시키며 사랑하도록 가르친다"며 "여러분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섬뜩할 정도로, 증오와 감정과 내 이기주의만 이야기하는 억울함만 토로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기주의? 혹시 편향된 한 기사만 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그런 한쪽입장만내세운 이기적인기사를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마지막으로 "소녀시대 뿐 아니라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가 같은 일을 당했더라도 나는 지금과 같은 말을 했을 것"이라며 "나에겐 소녀시대든 다른 가수든 모두 귀한 후배다"고 덧붙였다.
그런 귀한 당신의후배가수팬들이 당신의 한마디에 상처를받았습니다.
===================================컷-====================================
꼴에 논리적인 척하기는. :-D
어차피 문장공격밖에 못하면서 논리적인 척 해봤자죠.
아니면 한량한 낚시꾼이 뿌려놓은 떡밥일 수도 있겠고요.
아무렴 어때, 글이 병맛인데 한 번 까는 것도 풍류일세라.
자 이번에도 제가 순이들을 좀 까겠습니다.
==============================리가아제====================================
알아서 도태?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저희는 팬클럽입장이아니라 티비방송,라디오를 보는
시청자로써 눈썹을 찌푸린건데요
과연 어른들이 말을했으면 이런식으로 얘기하셨을까요.
>
신해철님은 어른들이 말했어도 그렇게 얘기하실 듯.
아저씨가 말한 팬수준이 아티스트 수준을대변한다는말
결국 팬클럽이 가수의 얼굴이라는말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습니다
>자폭하네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가수 욕먹이기 싫어요
왜 당신때문에 제가 좋아하는가수가
개념없고 3류 저질팬클럽을둔 가수가 되어야하는지.
짜증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생긴 3류 저질팬클럽 타이틀을 남 탓으로 돌리는 행동입니다.
그러니까 정치인이 탈세하다 걸려서 구속됐는데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라고 변명하는 거나 같은 짓이죠.
일단 너 자신을 알고 이야기합시다.
팬들의 수준이 자기 아티스트수준을 대변
소녀시대팬들의 수준이 소녀시대수준을 대변하네요.
저희오빠들이욕을먹다니요.
팬클럽을떠나서 시청자입장으로 방송보고 불쾌해서그랬다니까요
>시청자 입장에서 방송보고 불쾌하면 콘서트 깽판쳐놓아도 괜찮습니까?
그리고 저기 굵은글 처리해 놓은 부분 말입니다. 순이가 끝까지 자기네들 이야기인 줄 모르는 겁니까?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하는 겁니까?
또 "같은 시간, 같은 또래 젊은이들은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를 했다"며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던, 잠실경기장에서 야광봉을 들던 나는 가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라 걱정하는 청소년이나 아이돌을 향해 환호하는 청소년들은 자기가 있을 곳에 있고 자기 할일을 했을 뿐이다. 문제는 잘해야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비교가 적절치못한듯합니다.
가치차이가없다..? 이미 차이를두시고 말씀하신듯하네요.
>'문제는 잘해야 하는 것이다.'가 핵심인데 왜 촛줄이랑 야광봉을 비교한 걸로 열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난독증인 듯.
또한 "음악은 사람들 사이를 소통시키고 화해시키고 단합시키며 사랑하도록 가르친다"며 "여러분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섬뜩할 정도로, 증오와 감정과 내 이기주의만 이야기하는 억울함만 토로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기주의? 혹시 편향된 한 기사만 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그런 한쪽입장만내세운 이기적인기사를보고 말씀하신건아닌지.
>이기주의 맞지 않습니까? 소녀시대 싫으니까 소녀시대를 엿먹이자. 이는 결국 자신들을 위해 남의 피해를 신경쓰지 않는 행동이잖습니까. 그게 이기주의지 그럼 이타주의입니까? 그리고 한쪽 입장만 내세운 이기적인 기사를 보고 말씀하신 거 아니냐고 하는데
신해철님이 우습게 보이십니까?
마지막으로 "소녀시대 뿐 아니라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가 같은 일을 당했더라도 나는 지금과 같은 말을 했을 것"이라며 "나에겐 소녀시대든 다른 가수든 모두 귀한 후배다"고 덧붙였다.
그런 귀한 당신의후배가수팬들이 당신의 한마디에 상처를받았습니다.
>그럼 신해철님의 귀한 후배를 욕먹이는 짓을 해대는 카트엘들은 어쩝니까?
=====================================제한효소===================================
결론 : 카트엘 님들이 자꾸 반박하고 억울하다고 소리질러봤자 저만 좋습니다. 포스팅거리 챙기고, 깔거리 넘치고.
그리고 이 글은 그저 [논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순이들이 한심해서 혀차는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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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3 08:35 | 바람직하지 못한 라디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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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카트엘들은 정말 캐리어 가야할 거 같아요.
순이들은 저따위로 제대로 된 반박글도 못쓰면서 자기가 논리적인 줄 아는 경우가 많죠.
저한테도 논리적으로 못당해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