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만 붙여서 본격 별거 없는 환소주 후기

환소주 후기를 트랙백 해주세요

환소주 소식을 듣고 설레었습니다. 동방 온리 동인행사니까요. 서울과는 상당히 떨어진 지방에서 살지만 가고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전날 서울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달려갔습니다.

대략 제가 느낀 점은 이렇습니다.
1.행사장의 열기는 하늘을 찌를 기세였습니다. 좋은 Sunday Afternoon's Fever다. 입장하는 보람이 있겠군.
2. 행사장 안은 정말 북적이더군요. 그만큼 동방에 관심있는 사람이 많다는 거겠죠.
3. 이벤트도 정말 정열적인 진행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행사였어요. 
4.굳이 불만이 있다면 가방 크기. 커도 불편해요. 소량 구매자를 위해 상대적으로 작은 사이즈의 가방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행사장에서 판매하던 가방의 딱 절반정도.
5.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행사였습니다. 피버.



앞으로 환소주가 계속 발전하였으면 좋겠고, 또 그렇게 되리라 믿겠습니다. 화이팅!

by 반월판 | 2009/08/05 01:05 | 잡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gagloos.egloos.com/tb/24557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